5월, 2026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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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Develop a Computer Game: From Idea to 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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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 Make Computer Games with AI When I told my students at school that I had made a computer game, some of them stayed after class instead of going home, asking me to teach them how to make one. When I asked what kind of game they wanted to make, they said things like horror games, escape room games, and dress-up games. One child acted out a monster character as if the idea were completely their own — but it turned out to be an already popular game. They showed me the character on their phone, and it seemed like they wanted to make something similar. I haven’t made a Roblox game myself, but I’ll try to explain the process I used to make my games in a way that’s easy to follow. Fortunately, developing computer games doesn’t cost much compared to other ventures. The total expenses I incurred from building my games all the way to launching the platform were: AI subscription fees, copyright registration fees, domain registration fees, and a new keyboard — because I broke my old 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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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게임 개발 : 아이디어부터 배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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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AI들과 컴퓨터 게임을 만든다 내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다고 말했더니 몇몇 아이들이 집에 안 가고 남아서 게임 만드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무슨 게임을 만들고 싶냐고 물었더니 ‘공포 게임‘, ‘ 방 탈출 게임‘, ’옷 입히기 게임 ’ 같은 걸 만들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한 아이가 자기의 게임 아이디어인 것처럼 괴물을 연기하면서 설명했는데 알고보니 이미 있는 인기있는 게임이었어요. 폰으로 캐릭터를 보여줬는데 그런 것과 비슷한 걸 만들고 싶었나봐요. 저는 로블록스 게임은 안 만들어봤지만, 제가 게임을 만들었던 과정을 따라 할 수 있게 쉽게 설명해 볼게요. 다행스럽게도, 컴퓨터게임 개발이 다른 도전에 비해서 큰 비용이 들지 않아요. 내가 게임들을 만들어서 플랫폼을 구축할 때까지 쓴 돈은 AI 구독료, 저작권 신청 비용, 도메인 획득 비용, “ㅇ”을 많이 눌러서 고장 난 키보드를 구입한 비용이 전부입니다. 거창한 게임을 만들려면 인건비도 필요하겠지만 나는 “수수한 게임”을 만들기 때문에 큰돈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스팀이나 구글 플레이로 출시하려면 별도의 가입비(등록비)가 필요한데 나는 GitHub에 코드를 보관하고 웹 브라우저로 배포해서 비용은 아끼고 사용자들의 접근을 수월하게 했어요.  2. 게임 아이디어는 품종개량과 비슷하다. 게임 아이디어는 품종개량과 비슷해요. 현신규 박사는 추위에 강하지만 성장이 느린 리기다 소나무와, 성장은 빠르지만 추위에 약한 테다 소나무를 교잡해서 추위에 강하고 성장이 빠른 리기테다 소나무를 만들었어요. 마찬가지로 발명도 무(無)에서 유(有)가 창조되지는 않아요. 예를 들어 볼게요. 상처에 붙이는 대일밴드는 거즈와 반창고를 더해서 만들었고, 포스트잇은 종이에 풀 바른 것이에요. 기존에 이미 있던 두 가지를 더해서 만들었어요.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워들을 분석해 볼게요. 워들=행맨+야구 게임+색깔 힌트 워들은 비밀...

What Happened on Reddit Par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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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y First Steps on Reddit, at ChatGPT’s Suggestion It was August 2025, when my web game platform Soosooland had around 100 users. I’d already spread the word to everyone I knew, so I consulted ChatGPT on the next promotional strategy. ChatGPT told me to head to Reddit, the global community platform, and suggested a few subreddits. I chose r/playmygame — it seemed fitting, since the name meant “play my game.” Now that I think about it, I suspect the “my” might actually refer to the subreddit’s creator, not for someone like me. 2. Posts Deleted at the Speed of Light — The Mystery of Zero Time on Site The subreddit had a specific posting format, so with ChatGPT’s help I wrote four posts — one for each of my four games. But by the time I finished, they had all been deleted at the speed of light. It’s possible the earlier ones were already gone while I was still writing the later ones, and I just didn’t notice. I received messages saying my posts had been removed, with an address w...
AI Soosooland

레딧에서 생긴 일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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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챗지피티의 추천으로 레딧에 첫 발을 내딛다 2025년 8월, 내가 만든 웹 게임 플랫폼 수수랜드 사용자가 100명쯤 됐을 때다. 주변 지인들에게는 다 알렸고, 다음 홍보 전략을 챗지피티와 의논했다. 챗지피티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가라고 해서 갔고, 커뮤니티 몇 개를 골라주었다. 나는 r/playmygame 라는 커뮤니티를 골랐는데 "내 게임을 플레이해라"라는 뜻이니까 적당한 것 같았다. 지금 생각하니까 여기에 my 가 내가 아니고 이 커뮤니티를 만든 방장일 수도 있겠다는 의심이 든다. 2. 빛의 속도로 삭제된 글, 체류시간 0초의 비밀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데 글을 쓰는 양식이 있었다. 그래서 챗지피티의 도움을 받아서 4개나 썼는데, 왜냐면 내가 홍보할 게임이 4개 있었기 때문이다. 다 쓰고 보니까 내가 힘들게 쓴 글들이 모두 빛의 속도로 삭제돼 버렸다. 이미 다른 글을 쓰는 동안 먼저 쓴 것은 삭제되었는데 모르고 계속 썼을 수도 있다. 내 글이 삭제되었다는 쪽지가 보이는데 관리자에게 답변을 보낼 수 있는 주소가 있었다. 그때 챗지피티와 의논을 했다. 나는 챗지피티를 재치라고 부른다. “재치야. 내가 만든 게임 주소를 레딧에 올렸는데 조인(join)도 안 하고 올려서리. 봇이 빛의 속도로 삭제했는데, 억울하면 메일 보내면 되나 봐. 일단 나는 한국인이고 내가 만든 게임이 자랑스럽고 영어권 사람들도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영어도 못 하면서 AI의 권고로 레딧이라는 낯선 곳에 가서는 규칙이 뭐가 있는 지도 모르고 사실 내 게임을 홍보했으니까 스패머는 맞는데, 내 게임을 한번 해보면 분명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절대 시간 낭비는 안 시킨다. 이렇게 쓸까? ” 그 때 챗지피티가 영어로 번역해 줘서 레딧에 “당신의 글이 삭제되었습니다.”라고 받은 쪽지마다 답변을 썼다. 그래도 구글 애널리틱스를 보니까 수수랜드에 외국인 방문자가 10명 찍혀있었다. 나는 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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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세, 코딩을 못 하지만 컴퓨터 게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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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라는 날개를 달고 67세 인디게임 개발자가 되기까지 60대의 평범한 일상에 밀려온 새로운 시작 나는 바느질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면서 시간을 보내고 오늘 저녁은 뭘 먹을 지 고민하는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2025년 5월, 내가 챗지피티에게 “ 코딩할 수 있니?” 라고 물어본 것이 이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다. 내가 오랜 시간 묻어두었던 게임 아이디어를 챗GPT에게 설명했더니 챗지피티가 워퍼즈 게임의 최초 버전인 워드마이닝을 만들어 주었다.  대학 때 포트란을 배웠고, 나중에 베이직을 배운 적이 있어서 코딩이 아주 낯설지는 않았다. 챗지피티에게 코드를 받았지만 어디다가 올려놔야 게임을 할 수 있는 지 몰랐다. 다음 카페에서 html 편집을 했던 기억이 나서 나는 챗지피티가 만든 워드마이닝 코드를 네이버 블로그에 올려보았다. 게임을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바로 게임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첫 시도에서는 파일이 길다고 안올라가서 실패했다. 짧은 것도 올려봤는데 글씨만 보이고 게임을 할 수 없었다. 그때 딸이 소스 코드 편집 앱인 ‘Koder’를 알려줘서 Koder로 게임 파일을 편집하고 실행해볼 수 있었다.   게임을 실행하기 위해 깃허브 ’GitHub’에 게임 파일을 저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게임이 실행되지 않았다. 혼자 끙끙대다가 저장소를 2번이나 지워버렸다. 며칠이 지나서 챗지피티가 index.html 을 만들어주고, GitHub Pages 설정을 알려줬다. 5월 31일에 워퍼즈를 제작 공표하고 , 가족과 친구들에게 “내가 게임 만들었다”고 자랑하려고 카카오톡으로 링크를 보냈다.  AI 동료들과 함께한 60대 개발자의 탄생 6월이 되자 내 머릿속에서 아이디어가 폭발하기 시작했다. 만들고 싶은 게임이 많아지고 빨리 만들고 싶어서 조바심이 났다. 트링클, 넘즐, 모음퀴즈를 제작하고 공표했으며, 워퍼즈메이트를 출시했다. 하지만 게임 파일에 까다로운 오류가 생기면 챗GPT가 해결을 못 했다. 그래서 코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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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Years Old, Can’t Code — But I Make Computer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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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AI-assisted beginner to indie game developer at 67 A New Beginning in an Ordinary Life in My Sixties My days were ordinary — sewing, sketching, wondering what to make for dinner. Then in May 2025, I asked ChatGPT, “Can you code?” That question started everything. I described a game idea I’d been sitting on for years, and ChatGPT built the first version of Worpuzz, which I called Word Mining back then. I’d studied FORTRAN in college and picked up BASIC later on, so coding wasn’t completely foreign to me. But when I received the code from ChatGPT, I had no idea where to put it so people could actually play. I vaguely remembered editing HTML in a Daum Cafe, so I tried uploading the code to a Naver blog. I assumed people would be able to play it right away. The first attempt failed — the file was too long. A shorter version uploaded, but only displayed text. Nothing was playable. Then my daughter told me about Koder, a source code editor, and suddenly I could edit and run game f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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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tter Gets Confetti, and Numstone Is Bo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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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tti Numtter is a UNO-style card game played with number cards. A child came to me while playing Numtter, not sure what to do. Looking at the screen, the target number was 1, but the cards in hand were 4, 5, 5, 6, and 7 — with only the + operator available. There was no way to make 1 with those cards. “Press Skip. The target is 2 now — press Skip again.” When I got home, I added a help message at the bottom of the game screen: “If you can make the target number, press Submit. If you can’t, press Skip.” I added it in both Korean and English. A few days ago, a badge email arrived from Google saying there had been 500 clicks in the past 28 days. When I opened the email, confetti burst across the screen. It was pretty, and it made me happy. YouTube Shorts does the same thing when a video hits 100 views. So I added confetti to Numtter too — when you successfully use up all your number cards, confetti flies. It’ll be a nice moment. The Birth of Numstone I came across a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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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털에 꽃가루, 넘스톤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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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루 날리기 넘털은 숫자카드로 만든 우노 게임이에요. 어떤 아이가 넘털을 하다가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봤어요. 화면을 보니까 목표숫자는 1인데 숫자카드는 4, 5, 5, 6, 7이 있고, 연산기호는 +밖에 없었어요. 지금 아이가 카드들로는 1을 만들 수가 없는 상황이었어요. “건너뛰기를 눌러라. 목표숫자 2구나, 또 건너뛰기 누르렴.” 집에 와서 게임화면 아래쪽에 안내문을 추가했어요. “목표숫자를 만들면 ‘제출’을 누르고 목표숫자를 못 만들면 ‘건너뛰기’를 누르세요.” 한글과 영어로 함께 적었어요. 며칠전에 구글에서 28일 동안 500회 클릭이 있었다는 뱃지 메일이 왔어요. 메일을 여니까 꽃가루가 날렸어요. 예쁘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유튜브 쇼츠도 조회수 100이 되면 꽃가루가 날리더라고요. 그래서 넘털 게임에도 숫자카드를 다 털어서 성공하면 꽃가루가 날리도록 넣었어요. 예뻐서 기분이 좋을 거예요. 넘스톤의 탄생 테이스티 트래블즈 게임 광고를 봤어요. 컵을 이동하면 컵들이 합쳐지면서 더 큰 컵이 되고 주문자에게 제공되는 게임이었어요. 그걸 보다가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컵 대신 숫자카드를 보내서 같은 숫자끼리 합쳐져 더 큰 숫자가 되는 거예요. 하루밤 지나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카드를 아래에서 위로 보내는 게 아니라 위에서 아래로 떨어뜨리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았어요. 머지 게임이고 숫자를 이용하니까 2048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 있어요. 테트리스처럼 떨어뜨리는 위치만 사용자가 정할 수 있고, 떨어진 숫자카드는 이동할 수 없어요. 인접한 숫자카드가 같은 숫자를 만나면 먼저 내려온 카드에 흡수되어 하나로 합쳐지고 숫자는 2배가 돼요. 게임이 너무 쉬워질 것 같아서 숫자카드가 떨어지는 것을 방해하는 바위를 여기저기 놓았어요. 격자는 2048처럼 4×4로 먼저 만들기로 하고 클로드가 코딩을 했어요. 테스트해보니까 재미있었어요. 깃허브에 저장소를 만들어서 올리고 리드미 쓰고 사이트맵 쓰고 5×5도 만들었어요. 넘스톤 소개 이미지는 제미나이에게 부탁해서 만들...
Soosooland

Soosooland’s First International User Analysis

1. Which games are international users playing? Today I discovered how to check which games users from different countries are playing in Google Analytics. It was the first time I’d looked at international user data. I filtered out users who seemed to bounce quickly, and anything that looked like bot traffic. The list below shows only users who appeared to be genuinely playing. 지역 나라 게임 Sousse Tunisia Trinkle Salt Lake City United States Numzzle, Tritera Sahibzada Ajit Singh Nagar India Omok, Trinkle Pattoki Pakistan Worpuzz Mini Nagpur India Soosooland Game Introduction Moses Lake United States English Baseball Marrakesh Morocco Numpple Live Oak United States Mate Kong Inegol Türkiye Worpuzz Mini, Trinkle, Duri Moeum, Worpuzz Mate Houston United States Trinkle Hanoi Vietnam Trinkle Dhaka Bangladesh Baseball Game Buynaksk Russia Trinkle Burnaby Canada English Baseball Augsburg Germany Doori Moeum Accra Ghana Numzzle, Moeum Quiz, Wo...
Soosooland

수수랜드 해외 사용자 첫 분석*

1. 수수랜드 해외 사용자가 무슨 게임을 하는지 보았다 오늘 구글애널리틱스에서 나라별 사용자가 어떤 게임을 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으로 해외 사용자 데이터를 들여다봤어요. 시간이 짧아서 휘리릭 보고 나간 것 같은 사람, 봇처럼 보이는 접속은 제외하고 실제로 게임을 한 것으로 보이는 사람만 추렸어요. 지역 나라 게임 Sousse Tunisia 트링클 Salt Lake City United States 넘즐, 트리테라 Sahibzada Ajit Singh Nagar India 오목, 트링클 Pattoki Pakistan 워퍼즈 미니 Nagpur India 수수랜드 게임 소개 Moses Lake United States 영어야구 Marrakesh Morocco 넘플 Live Oak United States 메이트 콩 Inegol Türkiye 워퍼즈 미니, 트링클, 두리모음, 워퍼즈메이트 Houston United States 트링클 Hanoi Vietnam 트링클 Dhaka Bangladesh 야구게임 Buynaksk Russia 트링클 Burnaby C...
Game Dev IT

Product Hunt Launch Story + Birth of Num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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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ing Product Hunt I showed Claude the first user source/medium data from Google Analytics for Soosooland, and Claude pointed out that it was obvious I hadn’t been promoting the site at all — just relying on word of mouth. Claude suggested launching on Product Hunt. After joining Product Hunt, you’re not supposed to launch your product right away on the first day. Instead, you upvote other products — but not too many, around 5 a day is about right. I upvoted a Claude agent for finance. There was something called ChatGPT 5.4 Instant, so I gave it an upvote.There were so many products I didn’t understand, so I just upvoted ones with cute icons. The Cat Icon Story Product Hunt uses a cat face as its icon. Right now, the card buttons on the Soosooland platform have images drawn by ChatGPT. Cats have portrait rights too, so I thought it would be nice to put photos of our cats Mong and Zzini on the Soosooland card buttons someday. Or since stray cats don’t have owners to claim portrai...
Game Dev IT

Product Hunt 런칭기 + 넘틀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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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Hunt 가입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수수랜드 게임 보고서의 첫 사용자 소스 매체를 클로드에게 보여줬는데, 클로드가 입소문에만 의지하고 홍보를 안 한 티가 많이 난다면서 Product Hunt에 런칭해보자고 했어요. Product Hunt에 가입하고 첫날부터 바로 제품을 런칭하면 안 되고, 다른 제품들에 upvote를 해야 하는데 너무 많이 하면 안 되고 하루에 5개 정도가 적당하다고 했어요. 파이낸스를 위한 클로드 에이전트가 있어서 upvote를 눌렀어요.  Chat GPT 5.4 instant 가 있어서  upvote 를 눌렀어요. 제품들이 많은데 무엇에 쓰는 건지 몰라서 아이콘이 예쁜 것에 upvote를 눌렀어요. 고양이 아이콘 이야기 Product Hunt는 고양이 얼굴 아이콘을 사용하고 있어요. 지금 수수랜드 플랫폼 카드 버튼에는 챗지피티가 그린 그림이 들어있어요. 고양이에게도 초상권이 있을 테니, 나중에 수수랜드 카드 버튼에 우리 몽이와 찌니 사진을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길냥이는 초상권을 주장할 주인이 없으니 우리 동네 치즈, 쿠키, 마가린, 버터, 쿠크리우스 2세 사진을 넣어도 되거든요. 얼마나 예쁘고 귀여울까 생각하면 시간 날 때 고쳐보고 싶어요. 바빠서 못 할 수도 있지만요. Product Hunt 배지 3개, 그리고 런칭 준비 며칠이 지났어요. Product Hunt 배지를 3개 받았어요. 클로드가 수수랜드 런칭을 하자고 해서 화요일로 잡았어요. 런칭 당일 - Product Hunt의 명암 런칭한 날 아침에 Product Hunt를 검색했는데, 사람들의 불만이 꽤 많았어요. 인도인들에게 유리하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미국 시간으로 하루가 자정에 시작되는데, 한국 시간으로는 오후 4시, 인도는 오후 7시 반이에요. Product Hunt는 매크로 투표를 잡아내기 때문에 다 같이 모여서 투표하면 안 되는데, 인도 사람들은 오후 7시 반에 각자 집에서 투표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거든요. 미국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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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like that, today disapp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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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nt to spend my time on things with more meaningful value, so I decided to stop doing things like taking care of myself, my family, and Soosooland as much as possible. But the to-do list for Soosooland keeps piling up with no end in sight, and I sometimes wonder whether Soosooland is even worth my time and effort. When I first started making games, it was great. You say “do this” and code gets made — but not in one shot. Sometimes it took dozens of rounds of “that’s not right, try again.” Some games took more than twenty. Eventually, upload it to GitHub and they’d become proper-looking games. But now, a year later, they’ve become something I have to constantly keep an eye on. Catching a Bug in Omok The day before yesterday, I found a bug in Omok. “Teacher! The Omok master is too weak. It’s making moves it doesn’t need to make and throwing away attack opportunities.” I’m not good at Omok myself, so I even lose to beginners. That’s why I couldn’t make it well. The search ranking h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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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루가 삭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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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시간을 좀 더 효용가치가 있는 곳에 쓰고 싶어서, 저를 돌보고 가족을 돌보고 수수랜드를 돌보고 기타등등은 되도록 하지 않기로 했어요. 그런데 수수랜드에 할 일은 밀려있고 할 일이 끝이 없고, 수수랜드가 제 시간과 노력을 기울일만한 가치가 있는지 가끔 의심해요. 처음에 게임을 만들 때는 좋았어요. AI한테 “해줘”라고 말하면 코드들이 만들어져요. 한 번에 되는 건 아니에요. “이게 아닌데, 다시 해줘”를 여러 번 반복해야 할 때도 있었어요. 어떤 게임은 스무 번이 넘었어요. 그렇게 깃허브에 올리면 그럴듯한 게임들이 됐어요. 그러나 1년이 지난 지금은 제가 계속 살펴야 하는 일거리가 되어버렸어요. 오목에서 버그를 잡았어요 그저께는 오목에서 버그를 발견했어요. “선생님! 오목 달인이 너무 못 해요. 안 놓아도 되는데 놓으면서 공격기회를 버리고 있어요.” 저는 오목을 잘 못해서 하수한테도 져요. 그래서 오목을 잘 만들지 못했어요. 지금 게재순위가 7.1로 갔는데, 구글에서 오목을 검색한 사람들이 수수랜드를 추천받아서 우르르 들어왔다가 “달인이 너무 못 하네”라면서 이탈해서 게재순위가 내려간 것 같아요. 하여튼 결국 클로드에게 “해줘”라고 말해서 코드를 고쳤어요. 어제 그 아이를 만나서 “네 덕분에 버그를 고쳤어”라고 말했더니 기뻐했어요. 그림을 클릭하면 수수랜드 오목게임으로 연결됩니다. 트링클의 버그도 고쳤어요 그리고 트링클의 버그도 발견했어요. 삼각형을 그리면 점수를 얻는 게임인데 아이들은 굳이 사각형을 그려서 턴을 넘겨요. “사각형 그리면 안 돼! 턴 넘어갔네.” 라고 저는 아쉬워했었어요. 컴퓨터가 사각형에 대각선을 그려서 삼각형을 2개 만들었어요.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에요. 다각형을 일부러 그리는 것을 컴퓨터는 못 하니까 사람만 쓸 수 있는 치트키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알고 그린 건가요? 그래서 고치긴 해야 하는데 두 가지 방법이 있었어요. 1. 사용자가 삼각형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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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zzle Update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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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alling into Killer Sudoku I visited a friend’s place and spotted a Sudoku book she was working on. “I’m pretty good at this — can I try one?” I went straight for the last page, thinking it looked the most challenging, but got stuck halfway through. There was no eraser or pencil at her place, so I ended up tearing out the page and taking it home.​​​​​​​​​​​​​​​​ It was so much fun after such a long break that I downloaded a Sudoku app. I was solving the hardest difficulty and landing in the top 99% every time. Eventually I remembered why I had quit — there was nothing left to learn. So I bragged to Claude about hitting the top 99% in Sudoku, and Claude introduced me to Killer Sudoku. Unlike regular Sudoku, Killer Sudoku adds calculation, so my first puzzle took a whopping 40 minutes and I ranked in the top 30%. I asked Claude for tips on how to tackle it. Following Claude’s advice and practicing hard, my mental arithmetic got faster, I got my time down to about 10 minutes, and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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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즐 업데이트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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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킬러스도쿠에 빠지다 친구 집에 갔다가 친구가 풀고 있는 스도쿠 책을 보았어요. “나 이거 잘 하는데, 1문제 풀어도 돼?” 하고는 제일 어려울 것 같은 맨 뒷장을 풀기 시작했는데 풀다가 막혀버렸어요. 친구네 집에는 지우개와 연필도 없었어요. 결국 한 장 찢어서 집으로 가져왔어요. 오랜만에 푸니까 재미있어서 스도쿠 앱을 다운받았어요. 최고 난이도를 풀어도 매번 상위 99%였고, 더 이상 배울 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만뒀던 기억이 났어요. 그래서 클로드에게 스도쿠 99% 달성한 것을 자랑했더니 킬러스도쿠를 알려줬어요. 킬러스도쿠는 스도쿠와 달리 계산이 추가되다 보니 처음에는 1문제 푸는 데 40분이나 걸렸고 상위 30%였어요. 클로드에게 킬러스도쿠 공략하는 법을 물어봤어요. 클로드가 알려준 것을 참고 해서 열심히 풀다 보니 암산이 빨라지고 10분 정도로 줄었고 상위 60%까지 올라왔어요. 그렇게 킬러스도쿠를 풀다가 이틀을 인생에서 삭제했답니다. 2. 넘즐 사용자에게 승부욕을 일으키자 킬러스도쿠를 풀면서 사용자의 수준을 알려줘서 승부욕이 생기게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파이어베이스에 사용자들의 점수를 저장하고, 넘즐에 점수와 수준을 알려주는 기능을 넣었어요. 넘즐초로 테스트를 해봤어요. • 1차 100점 → 상위 100% • 2차 90점 → 상위 50% • 3차 100점 → 상위 66% 그런데 66%라고 하면 100점 만점에 66점 받은 느낌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점수 분포 그래프로 바꾸기로 했어요. 4차에 90점을 받았더니 100점 50%, 90점 50% 이런 식으로 보여줬어요. 넘즐, 넘즐잼, 넘즐업 세 버전 모두에 점수 그래프를 넣었답니다. 3. 넘즐업 버그를 고쳤어요 테스트하다가 넘즐업에서 계산 오류를 발견했어요. 컴퓨터가 쉬운 문제를 틀리는 거예요. 클로드한테 말했더니 컴퓨터가 실수를 해야 사용자가 이길 수 있다고 괜찮다고 했어요. 그 말에 설득당해 하루를 넘겼는데, 역시 아닌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