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블로그 한영토글 제거
7월 8일에 쓴 “ 구글 블로그 꾸미기” 글에서
내 구글블로그에 한영토글버튼을 적용했던 일을 썼다.
하나의 포스팅 안에서 [read in English]나 [한글로 읽기] 버튼을 똑딱똑딱 누르면
영어나 한글로 바뀌면서 두 언어를 하나의 포스팅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런데 편리할 줄 알았던 기능이 자꾸 문제를 일으켰다.
아래쪽에서 여백 한 줄을 지웠을 뿐인데
어렵게 번역해서 영어로 쓴 글이 통째로 다 삭제되는 일이 자꾸 일어났다.
매번 다시 복구해서 올리다 보니까 번거로웠다.
그리고 구글 검색을 했더니
하나의 포스팅 안에 두 개의 언어가 섞여 있는 것은 구글 SEO(검색 엔진 최적화)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검색 로봇이 주 언어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영어 포스팅과 한글 포스팅을 따로 쓰고 서로 연결하는 링크를 다는 게 낫다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한영토글 버튼을 넣어서 올린 글이 많지 않아서 빠르게 정리했다.
영어로 쓴 글을 분리한 다음에 새로 올렸다가
내 구글블로그에 한영토글버튼을 적용했던 일을 썼다.
하나의 포스팅 안에서 [read in English]나 [한글로 읽기] 버튼을 똑딱똑딱 누르면
영어나 한글로 바뀌면서 두 언어를 하나의 포스팅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
그런데 편리할 줄 알았던 기능이 자꾸 문제를 일으켰다.
아래쪽에서 여백 한 줄을 지웠을 뿐인데
어렵게 번역해서 영어로 쓴 글이 통째로 다 삭제되는 일이 자꾸 일어났다.
매번 다시 복구해서 올리다 보니까 번거로웠다.
그리고 구글 검색을 했더니
하나의 포스팅 안에 두 개의 언어가 섞여 있는 것은 구글 SEO(검색 엔진 최적화)에 부적합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검색 로봇이 주 언어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차라리 영어 포스팅과 한글 포스팅을 따로 쓰고 서로 연결하는 링크를 다는 게 낫다고 했다.
다행스럽게도 한영토글 버튼을 넣어서 올린 글이 많지 않아서 빠르게 정리했다.
영어로 쓴 글을 분리한 다음에 새로 올렸다가
게시 날짜 변경 기능을 이용해서 영어로 쓴 글과 한글로 쓴 글과 같은 날짜로 바꿨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요약에서 [설명]에 넣으면 SEO에 좋다는데
그동안은 한번도 안 넣어봤다. 앞으로 쓰는 글에 넣어야 겠다.
그리고 일단 블로그에 들어오면 그림이 있는 게 예쁘고
글을 읽을 때도 사이사이에도 그림이 있으면 쉬어가는 느낌이라서
앞으로는 포스팅마다 그림을 넣으려고 하는데
내가 찍어놓은 풍경이나 식물 사진을 넣으면 될 것 같다.

그리고 글의 내용을 요약에서 [설명]에 넣으면 SEO에 좋다는데
그동안은 한번도 안 넣어봤다. 앞으로 쓰는 글에 넣어야 겠다.
그리고 일단 블로그에 들어오면 그림이 있는 게 예쁘고
글을 읽을 때도 사이사이에도 그림이 있으면 쉬어가는 느낌이라서
앞으로는 포스팅마다 그림을 넣으려고 하는데
내가 찍어놓은 풍경이나 식물 사진을 넣으면 될 것 같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