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um school 모음스쿨 탄생
사용자들이 학습하는 환경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눈이 안개꽃처럼 날려요.
수수랜드의 재방문율이 떨어져서 수수랜드가 망해가나 싶었어요.
저도 워들 며칠 하다가 안 했어요. 문명도 열심히 하다가 안 해요.
그 동안 저를 거쳐간 무수한 게임들… 사실 지금은 게임을 하나도 안 해요.
그래서 수수랜드에 왔던 사람들도 그러려니 해요.
그러다가 희망을 봤어요.
활성사용자의 사용시간이 늘어났어요.
월- 활성사용자 - 활성사용자의 사용시간
7월 -106명- 1분 50초
8월 -213명 -2분 36초
9월 -212명 -3분 51초
10월 -253명- 3분 15초
11월 -170명- 5분 41초
12월 -322명- 6분 55초
1월 1일~1월 11일까지- 107명- 2분 23초
방학이라서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안 해서 매일 올 이유를 만들어야 해요.
그러려면 서로 경쟁시키고, 점수를 저장해서 더 높은 점수에 도전하게 하고, 매일 출석하면 혜택이 있고,
모험 게임 같은 데에 스몰 게임으로 넣든지…
뭘 하든지 로그인시키고, 게임정보 관리해야하고,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해요.
나에겐 무리예요.
수수랜드의 재방문율이 떨어져서 수수랜드가 망해가나 싶었어요.
저도 워들 며칠 하다가 안 했어요. 문명도 열심히 하다가 안 해요.
그 동안 저를 거쳐간 무수한 게임들… 사실 지금은 게임을 하나도 안 해요.
그래서 수수랜드에 왔던 사람들도 그러려니 해요.
그러다가 희망을 봤어요.
활성사용자의 사용시간이 늘어났어요.
월- 활성사용자 - 활성사용자의 사용시간
7월 -106명- 1분 50초
8월 -213명 -2분 36초
9월 -212명 -3분 51초
10월 -253명- 3분 15초
11월 -170명- 5분 41초
12월 -322명- 6분 55초
1월 1일~1월 11일까지- 107명- 2분 23초
방학이라서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안 해서 매일 올 이유를 만들어야 해요.
그러려면 서로 경쟁시키고, 점수를 저장해서 더 높은 점수에 도전하게 하고, 매일 출석하면 혜택이 있고,
모험 게임 같은 데에 스몰 게임으로 넣든지…
뭘 하든지 로그인시키고, 게임정보 관리해야하고, 더 많은 용량이 필요해요.
나에겐 무리예요.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로 퀴즈를 만들 것이다
일단 방학인데 공부시켜야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모음스쿨 만들어야 해요.
일단 이미 모음라운드가 있어서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나오는 개념과 단어를 퀴즈로 만들어서
모음라운드의 게임 파일에 넣을 건데…
양이 많아질 것 같아서 워드풀을 분리해서 관리할 거예요.
클로드가 모음스쿨 게임 파일과 모음스쿨 워드풀 샘플을 만들어줬어요.
게임 테스트하다가 발견했는데, 나는 아이패드라서 터치로 모음 입력해도 괜찮은데… 폰에서도 괜찮은데…
데스크탑에서 마우스로 클릭하는 게 번거롭겠더라고요.
그래서 자음 입력창 하나 만들었어요. 자음버튼 위에 지금은 “자음을 선택하세요” 라고적혀있잖아요.
그래서 그 옆에 조그만 입력창 만들어서 자음입력하게 하고
“ 자음을 클릭하거나 입력하세요.“ 라고 적었어요.
키보드로 입력창에 자음을 입력하면 자음버튼 클릭과 똑같이 인정하게 했어요.
모음을 입력하거나 영어를 적으면 쿨하게 무시하게 했어요.
괜히 경고창 켜서 닫기 귀찮게 하지 않았어요. 입력한 자음은 0.1초 정도 보이게 했어요.
그리고 폰에서는 자음 입력창이 안 보이게 바꿨어요.
아직 모음스쿨이 개발중이지만 클로드와 의논해서 공개하기로 하고
게임 타이틀에는 ”모음스쿨(개발중)“이라고 적고
파일 버튼에는 ”파일 이름 (샘플)“이라고 붙이고.
공사중 이미지를 찾아서 붙여서
수수랜드 플랫폼에 맨 뒤에 넣었어요.
그러고 나서 학습용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게임 구조를 바꿨어요. 모음라운드처럼 10라운드 100점 만점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모음스쿨은 워드풀에 있는 모든 문제를 다 풀도록 만들었어요. 그리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 수 있는 ‘틀린 문제 다시 풀기’ 기능도 추가했어요.
앞으로 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너무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한 단원 이상 조금씩 꾸준히 워드풀 만들 거예요.
Read in English 영어로 읽기
#게임플랫폼 #게임개발일지 #구글애널리틱스 #학습게임
일단 이미 모음라운드가 있어서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나오는 개념과 단어를 퀴즈로 만들어서
모음라운드의 게임 파일에 넣을 건데…
양이 많아질 것 같아서 워드풀을 분리해서 관리할 거예요.
클로드가 모음스쿨 게임 파일과 모음스쿨 워드풀 샘플을 만들어줬어요.
게임 테스트하다가 발견했는데, 나는 아이패드라서 터치로 모음 입력해도 괜찮은데… 폰에서도 괜찮은데…
데스크탑에서 마우스로 클릭하는 게 번거롭겠더라고요.
그래서 자음 입력창 하나 만들었어요. 자음버튼 위에 지금은 “자음을 선택하세요” 라고적혀있잖아요.
그래서 그 옆에 조그만 입력창 만들어서 자음입력하게 하고
“ 자음을 클릭하거나 입력하세요.“ 라고 적었어요.
키보드로 입력창에 자음을 입력하면 자음버튼 클릭과 똑같이 인정하게 했어요.
모음을 입력하거나 영어를 적으면 쿨하게 무시하게 했어요.
괜히 경고창 켜서 닫기 귀찮게 하지 않았어요. 입력한 자음은 0.1초 정도 보이게 했어요.
그리고 폰에서는 자음 입력창이 안 보이게 바꿨어요.
게임 타이틀에는 ”모음스쿨(개발중)“이라고 적고
파일 버튼에는 ”파일 이름 (샘플)“이라고 붙이고.
공사중 이미지를 찾아서 붙여서
수수랜드 플랫폼에 맨 뒤에 넣었어요.
그러고 나서 학습용이라는 점을 고려해서 게임 구조를 바꿨어요. 모음라운드처럼 10라운드 100점 만점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고, 모음스쿨은 워드풀에 있는 모든 문제를 다 풀도록 만들었어요. 그리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 수 있는 ‘틀린 문제 다시 풀기’ 기능도 추가했어요.
앞으로 할 일이 많을 것 같은데, 너무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한 단원 이상 조금씩 꾸준히 워드풀 만들 거예요.
Read in English 영어로 읽기
댓글